큰 행사는 숙소보다 이동 대책부터
대형 행사는 숙소를 얼마나 많이 마련했느냐보다 경기장까지 안전하게 오갈 수 있는지가 먼저라고 봅니다. 자리가 부족하다고 민간 가정까지 임시 숙소로 생각하는 건 마지막 수단이어야 하고요. 숙박 기준과 이동 동선을 참가자들이 미리 알 수 있게 하는 게 현실적입니다.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대형 행사는 숙소를 얼마나 많이 마련했느냐보다 경기장까지 안전하게 오갈 수 있는지가 먼저라고 봅니다. 자리가 부족하다고 민간 가정까지 임시 숙소로 생각하는 건 마지막 수단이어야 하고요. 숙박 기준과 이동 동선을 참가자들이 미리 알 수 있게 하는 게 현실적입니다.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2
로그인 상태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숙소보다 이동 동선이 먼저라는 말씀 공감합니다 미리 알 수 있어야 덜 불안하고요
숙소 숫자보다 귀가 동선이 먼저죠 셔틀이나 막차 같은 이동 정보는 미리 공개돼야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