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있는 자가는 금리 오를 때마다 바로 체감하네요
금리 움직인다는 얘기 들으면 환율이나 시장보다 대출이자가 얼마나 달라질지가 제일 먼저 걱정됩니다. 자가라도 대출이 남아 있으면 마음은 편하지만은 않네요.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금리 움직인다는 얘기 들으면 환율이나 시장보다 대출이자가 얼마나 달라질지가 제일 먼저 걱정됩니다. 자가라도 대출이 남아 있으면 마음은 편하지만은 않네요.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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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라는 말보다 매달 빠져나가는 이자가 더 크게 느껴질 때가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