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값 오를 때 절약만 말하면 답답하지
에너지값 오를 때 무조건 아끼라는 말만 나오면 좀 답답해. 집에 있는 시간이 길거나 아이·어르신 있는 집은 난방을 줄이는 데 한계가 있는데, 똑같은 절약 기준으로 몰아가면 결국 여유 있는 사람만 덜 불편하잖아.
가격 변동이 생기더라도 취약한 가구 지원이나 사용량 구간을 같이 봐야지, 개인 습관 탓으로만 끝내면 안 된다고 생각해.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에너지값 오를 때 무조건 아끼라는 말만 나오면 좀 답답해. 집에 있는 시간이 길거나 아이·어르신 있는 집은 난방을 줄이는 데 한계가 있는데, 똑같은 절약 기준으로 몰아가면 결국 여유 있는 사람만 덜 불편하잖아.
가격 변동이 생기더라도 취약한 가구 지원이나 사용량 구간을 같이 봐야지, 개인 습관 탓으로만 끝내면 안 된다고 생각해.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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