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가 어디로 갔는지 알 수 있어야죠
소수 의견을 반영하는 장치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런데 유권자가 표를 준 뒤에 누가 책임지는지 알기 어려운 구조면 생활정책도 결국 남의 일처럼 느껴지더라고요. 제도 이름보다 표가 어떻게 의석으로 이어지는지, 그 의원이 어떤 경로로 책임을 지는지부터 알기 쉽게 설명돼야 합니다.
복잡한 제도일수록 납득할 기회는 있어야죠.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소수 의견을 반영하는 장치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런데 유권자가 표를 준 뒤에 누가 책임지는지 알기 어려운 구조면 생활정책도 결국 남의 일처럼 느껴지더라고요. 제도 이름보다 표가 어떻게 의석으로 이어지는지, 그 의원이 어떤 경로로 책임을 지는지부터 알기 쉽게 설명돼야 합니다.
복잡한 제도일수록 납득할 기회는 있어야죠.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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