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공개 글 목록

추천보다 책임 창구가 먼저인 금융 서비스

AI가 종목을 골라주는 기능 자체보다, 틀렸을 때 왜 그런 결과가 나왔는지 설명되고 연결되는 사람이 있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수익률 숫자는 그럴듯하게 보일 수 있어도 판단 책임까지 자동화되지는 않으니까요. 편리함보다 오류 났을 때의 책임 창구가 먼저인 것 같습니다.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0

로그인 상태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