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짓는 집보다 이미 사는 집부터
주택정책이 공급량만 늘리는 쪽으로만 가면 실제로 사는 사람들 불편은 계속 남는 것 같습니다. 재건축이나 신규 분양도 필요하지만, 기존 공동주택의 주차·관리·생활 인프라를 같이 손보는 기준이 더 촘촘했으면 좋겠어요. 집이 몇 채 늘었는지보다 그 안에서 매일 어떻게 사는지가 먼저 보였으면 합니다.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주택정책이 공급량만 늘리는 쪽으로만 가면 실제로 사는 사람들 불편은 계속 남는 것 같습니다. 재건축이나 신규 분양도 필요하지만, 기존 공동주택의 주차·관리·생활 인프라를 같이 손보는 기준이 더 촘촘했으면 좋겠어요. 집이 몇 채 늘었는지보다 그 안에서 매일 어떻게 사는지가 먼저 보였으면 합니다.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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