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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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교체보다 대출 설명이 먼저였으면

금융권 책임자가 바뀌는 것보다 집 가진 사람한테는 금리나 대출 조건이 어떻게 달라지는지가 더 크게 와닿습니다.

정책이나 금융 변화가 나올 때 큰 방향만 말하지 말고, 대출 있는 사람·처음 집 사는 사람·갈아타려는 사람별로 월 부담이 어떻게 달라질 수 있는지까지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이름은 바뀌는데 내가 뭘 확인해야 하는지는 늘 뒤늦게 찾게 되네요.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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