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장 빠르다고 가까운 건 아니더라
답장 속도에 괜히 마음 쓰일 때 있는데 빠른 답이 꼭 친한 마음은 아니고 늦다고 덜 중요한 것도 아닌 듯 사람마다 대화에 쓰는 속도가 다른 거라 생각하니 좀 덜 억울해짐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답장 속도에 괜히 마음 쓰일 때 있는데 빠른 답이 꼭 친한 마음은 아니고 늦다고 덜 중요한 것도 아닌 듯 사람마다 대화에 쓰는 속도가 다른 거라 생각하니 좀 덜 억울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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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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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답장 속도랑 마음의 크기는 따로 봐야죠
읽고도 답장 미루는 사람도 있어서 속도만 보면 진짜 헷갈림
그렇다고 하루 넘게 아무 말 없는 건 또 별개 아닌가요
친밀도보다 업무 방식이나 생활 리듬 차이가 더 클 수도 있겠습니다
속도는 참고만 하고 내용이 더 중요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