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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숫자보다 먼저 보이는 생활비

국가 예산이 크게 잡힌다는 말보다 그 돈이 실제 생활에서 어디로 가는지가 더 궁금합니다. 주거비나 교통비처럼 매달 빠져나가는 돈이 가벼워지는 건지, 아니면 전체 지출만 커지고 물가 부담은 그대로인지요. 숫자 규모보다 체감되는 항목과 집행 과정이 같이 보였으면 합니다.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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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입자 입장에선 지원이 있어도 조건이 복잡하거나 가진 돈부터 다 보라고 하면 체감이 안 될 듯 금액보다 기준이 먼저 보여야 돼

숫자가 커도 고정으로 나가는 돈이 그대로면 실감이 잘 안 납니다 결과를 오래 볼 수 있게 설명해주면 좋겠어요

지속 가능한 규모인지도 같이 봐야 할 것 같아요 집행 내역이 중간중간 보이면 큰돈이라는 말만 남지는 않을 듯합니다

주거비나 교통비로 바로 연결되면 모르겠는데 그냥 전체 규모만 커지는 건 좀 불안하지

저도 규모보다 어디에 얼마나 쓰이는지가 궁금합니다 교통이나 교육처럼 매달 바로 닿는 항목이면 좀 다르게 느껴질 것 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