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보다 상환 부담부터 봤으면
주택 정책이 집값을 올리냐 내리냐는 신호에만 너무 몰리지 않았으면 합니다. 같은 금액을 빌려도 소득과 고정지출에 따라 버티는 정도가 다르잖아요. 대출 총액만 일괄적으로 조이거나 풀기보다 소득 대비 실제 상환 부담을 기준으로 지원과 관리가 나뉘어야 체감이 있을 것 같습니다. 이미 집을 가진 사람보다 앞으로 들어가야 하는 사람, 상환 중인 사람의 생활이 기준이 되면 좋겠어요.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주택 정책이 집값을 올리냐 내리냐는 신호에만 너무 몰리지 않았으면 합니다. 같은 금액을 빌려도 소득과 고정지출에 따라 버티는 정도가 다르잖아요. 대출 총액만 일괄적으로 조이거나 풀기보다 소득 대비 실제 상환 부담을 기준으로 지원과 관리가 나뉘어야 체감이 있을 것 같습니다. 이미 집을 가진 사람보다 앞으로 들어가야 하는 사람, 상환 중인 사람의 생활이 기준이 되면 좋겠어요.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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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대출이어도 소득이 다르면 체감이 완전 다르지
기준을 바꾼다면 누가 어떤 방식으로 적용받는지도 같이 공개돼야겠지요
대출액만 보면 월 고정지출이 빠지니까 실제 부담이랑 꽤 달라지죠
실제 상환 부담은 소득 대비 몇 퍼센트부터로 보는지가 궁금하네요
지원 기준을 소득만 보지 말고 실제 매달 나가는 돈까지 봐야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