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한 채라도 대출 여부는 같이 봐야죠
주택 보유 숫자만 공개하면 같은 1채라도 상황이 너무 다르게 보이잖아요. 대출이 큰 자가인지 정도는 정책 기준에서 같이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숫자만 놓고 보면 괜히 서로 비교하게 되고요.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주택 보유 숫자만 공개하면 같은 1채라도 상황이 너무 다르게 보이잖아요. 대출이 큰 자가인지 정도는 정책 기준에서 같이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숫자만 놓고 보면 괜히 서로 비교하게 되고요.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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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여부까지 보면 훨씬 현실적이겠네요
맞아 보유 수만 딱 보면 너무 납작하게 보이긴 해 대출 규모까지 같이 봐야 실제 부담이 보일 듯
다만 어디까지 공개할지는 선을 잘 그어야 할 것 같아요 숫자는 필요해도 개인 정보처럼 보이면 곤란하고요
주소나 집 위치 말고 보유 형태랑 대출 구간 정도면 덜 불편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