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공개 글 목록

큰 시설보다 생활권에 바로 닿는 예산

지역에 공공시설이나 큰 사업이 생기는 것도 필요하겠지만, 주민 입장에서는 교통 연결이나 돌봄·생활서비스처럼 매달 체감하는 데 먼저 돈이 갔으면 싶어요. 건물 하나 생겼다는 소식보다 집 가까이에서 시간과 비용이 줄어드는 변화가 더 반갑습니다. 세금 쓰는 우선순위가 참 어렵네요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7

로그인 상태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건물보다 교통이죠 출퇴근 시간 줄어드는 게 제일 큼

공감해요 새 시설 자체보다 운영비와 실제 이용할 사람이 같이 고려돼야 할 것 같습니다

주민이 실제로 이용할 수 있는 규모인지부터 봐야 할 것 같아요

아이들 다니는 길 안전이나 돌봄 쪽이면 체감 클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