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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차 지원, 구매 보조보다 금융 부담을 낮추는 게 나을까요?

이매동에서 아이 등하교 챙기며 차를 알아보니, 친환경차는 차값보다도 할부 조건이 매달 부담으로 느껴집니다. 지원이 계속 늘어난다면 현금 보조보다 저금리 장기할부나 충전비 할인 쪽이 더 체감될까요? 차가 꼭 필요한 집과 대중교통 이용자 사이에 균형은 어떻게 잡아야 할지도 궁금합니다.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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