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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근시간도 주거 지원에서 봤으면

집을 볼 때 평수나 새집도 보지만 저는 출퇴근 73분이 제일 크게 남습니다 주거 지원이나 이사 기준에 통근시간, 교통비 같은 생활 부담도 같이 들어가면 좋겠어요 같은 가격이어도 하루가 너무 달라져서요.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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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만 볼 게 아니라 하루값도 봐야죠 73분이면 꽤 큽니다

시간이야말로 매일 빠져나가는 비용이죠

73분이면 집보다 이동에 사는 느낌이겠어요

통근시간만 넣으면 환승 횟수나 교통비가 빠지기 쉬워서 같이 반영돼야 할 듯합니다

자가용 46분도 쌓이면 꽤 부담인데 73분이면 통근비까지 같이 보는 기준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시간은 줄이기도 어려워서 더 크게 느껴지죠

73분이면 집값만 볼 일이 아니네요

평수 조금 늘리는 것보다 매일 한 시간 덜 쓰는 게 체감은 더 클 텐데 이런 기준은 아직 잘 안 보이는 것 같아요

출퇴근 73분이면 집이 아니라 하루를 같이 고르는 느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