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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건 아닌데 메뉴는 보고 싶고

야식은 배가 고파서라기보다 메뉴 사진을 본 순간부터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안 먹으려고 해도 배달앱만 열면 갑자기 떡볶이랑 만두가 너무 구체적으로 생각나요.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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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비가 마지막 브레이크 역할은 하네요

메뉴 사진이 위장보다 먼저 배고파지게 하네요 ㅋㅋ

메뉴 사진만 보고 실제로 주문까지 하시나요?

메뉴 이름만 봐도 이미 반쯤 시킨 기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