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대신 고르는 일은 어디까지
사람에게 직접 손해가 갈 수 있는 판단까지 AI한테 맡기는 건 좀 불안합니다.
편리함 때문에 쓰더라도, 그런 선택은 누가 확인하고 책임지는지 먼저 보여야 하지 않을까요 기술이 똑똑한지보다 생활에서 피해를 막을 장치가 눈에 잘 보이는지가 더 중요해 보입니다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사람에게 직접 손해가 갈 수 있는 판단까지 AI한테 맡기는 건 좀 불안합니다.
편리함 때문에 쓰더라도, 그런 선택은 누가 확인하고 책임지는지 먼저 보여야 하지 않을까요 기술이 똑똑한지보다 생활에서 피해를 막을 장치가 눈에 잘 보이는지가 더 중요해 보입니다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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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비나 계약처럼 되돌리기 어려운 건 자동 처리보다 판단 근거랑 이의제기 방법이 먼저 보여야 안심될 것같아요
그럼 어느 단계부터 사람 확인이 꼭 있어야 한다고 보세요?
이의제기 방법까지 보여줘야 진짜 안심되죠
AI가 고르고 사람은 도장만 찍는 모양새는 곤란하지요 확인할 권한과 멈출 권한이 같이 있어야겠습니다
편리함은 버튼 하나인데 책임은 늘 사람을 찾더라고요 확인할 사람과 멈출 장치가 먼저 보여야겠습니다
집 관련 계약이나 관리비 같은 건 AI가 왜 그렇게 골랐는지 기록이 남고 사람이 다시 볼 수 있어야겠더라 편한 것보다 나중에 따질 길이 먼저 보여야 안심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