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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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가 관광지가 될때

사람 많이 찾아오는건 상권에 도움이 되겠지만, 사는 사람들 일상까지 불편해지면 좀 다르다고 봐요.

외부에 동네를 알리는것보다 주차나 보행 공간, 소음 같은 생활 기준이 먼저 챙겨졌으면 합니다..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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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보다 사는 사람들 주차랑 보행이 먼저지

관광객은 하루 놀다 가는데 주민은 매일 출퇴근해야 하니까 동네가 세트장 되면 곤란하지 ㅋㅋ

관광객이 있어야 유지되는 시설도 있긴 한데 주민 생활선 넘으면 얻는 것보다 잃는게 커지죠

주민만 매일 입장료 내는 관광지 되면 안 되지 ㅋㅋ

사는 사람 기준 빠지면 동네가 아니죠..

상권에 도움 되는 건 맞아도 주민들이 감당할 선 안에서여야죠 생활 기준 무너지면 결국 오래 못 갈 것 같아요

알려지는 속도보다 주민들이 계속 살 수 있는 기준이 먼저인 것 같아요 소음까지 겹치면 생활권이 금방 피곤해지고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