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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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정은 분명하게, 지적은 조용하게

공공시설이나 일하는 공간에서 복장 기준이 필요할 수는 있다고 봅니다. 다만 기준이 있다면 처음부터 누구나 알 수 있게 적어두고, 현장에서 사람들 보는 앞에 대놓고 지적하는 방식은 피했으면 좋겠습니다. 규정보다 무례한 말투가 더 오래 기억에 남거든요.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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