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온병 버리는 기준은 크게 써줬으면
요즘 보온병이나 텀블러 종류가 워낙 다양해져서 버릴 때 헷갈리겠더라고요.
금속인지 플라스틱인지보다 뚜껑이나 패킹처럼 다른 재질이 붙어 있으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단지 분리배출 장소에 짧게라도 기준을 적어두면 좋겠습니다. 물건을 오래 쓰자는 얘기와 별개로 마지막에 버리는 방법까지 보여줘야 덜 엉킬 것 같아요.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요즘 보온병이나 텀블러 종류가 워낙 다양해져서 버릴 때 헷갈리겠더라고요.
금속인지 플라스틱인지보다 뚜껑이나 패킹처럼 다른 재질이 붙어 있으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단지 분리배출 장소에 짧게라도 기준을 적어두면 좋겠습니다. 물건을 오래 쓰자는 얘기와 별개로 마지막에 버리는 방법까지 보여줘야 덜 엉킬 것 같아요.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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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마다 기준이 조금 다를수 있으니 ‘우리 단지 기준’이라고 크게 적어주는 것도 좋겠어요 안내문을 한 장으로 통일하면 덜 헷갈릴 듯
오래 쓰는 법보다 마지막에 어떻게 버릴지가 더 막막할 때 있지
패킹은 어디에 넣어야 하는지 특히 헷갈리더라고요 그림으로라도 표시해주면 좋겟습니다^^
품목명만 적기보다 통째로 배출하는지, 분리해서 각각 버리는지까지 써주면 훨씬 덜 헷갈릴 것 같아요
패킹처럼 작은 부속은 떼도 어디로 갈지 더 헷갈리니까 분리 가능 여부랑 배출 장소까지 같이 써주면 좋겠어
보온은 잘되는데 배출은 왜 이렇게 안 친절한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