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개발보다 매일 쓰는 공간이 먼저였으면
아파트 사이 큰 부지가 오래 비어 있으면 기대감보다 생활 불편이 먼저 커지는 것 같아요. 거창한 시설 하나보다 작은 공원이나 주차, 아이들이 잠깐 머물 공간처럼 실제로 매일 쓰는 게 먼저 정해졌으면 합니다. 사업성도 중요하겠지만 주민 입장에서는 땅이 왜 비어 있는지보다 언제 생활권으로 바뀌는지가 더 궁금하네요.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아파트 사이 큰 부지가 오래 비어 있으면 기대감보다 생활 불편이 먼저 커지는 것 같아요. 거창한 시설 하나보다 작은 공원이나 주차, 아이들이 잠깐 머물 공간처럼 실제로 매일 쓰는 게 먼저 정해졌으면 합니다. 사업성도 중요하겠지만 주민 입장에서는 땅이 왜 비어 있는지보다 언제 생활권으로 바뀌는지가 더 궁금하네요.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2
로그인 상태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큰 거 하나보다 매일 쓰는 작은 거 여러 개가 결국 본전 뽑죠 ㅋㅋ
거창한 랜드마크보다 주차랑 작은 공원부터가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