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은 속도보다 입주 뒤가 더 중요하죠
빨리 짓는 것도 필요하겠지만 실제로 언제 들어갈 수 있는지가 더 크게 느껴집니다. 집만 생기고 교통이나 돌봄 같은 생활 여건이 늦게 따라오면 숫자만 늘어난 느낌일 것 같아요. 착공 뒤 일정이 끊기지 않고 입주까지 이어지는지가 제일 중요해 보입니다.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빨리 짓는 것도 필요하겠지만 실제로 언제 들어갈 수 있는지가 더 크게 느껴집니다. 집만 생기고 교통이나 돌봄 같은 생활 여건이 늦게 따라오면 숫자만 늘어난 느낌일 것 같아요. 착공 뒤 일정이 끊기지 않고 입주까지 이어지는지가 제일 중요해 보입니다.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2
로그인 상태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입주 뒤 교통이랑 생활편의까지 따라와야 진짜 공급이죠 일정만 발표되고 끊기면 체감이 안 될 것 같아요
입주하고 나서 교통이랑 생활 인프라까지 따라와야 진짜 공급이지 숫자만 늘면 좀 허무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