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늘릴 때 출근길도 같이 봐야
새 집 숫자만 늘어도 직장까지 가는 길이 그대로면 생활이 크게 달라지지는 않지요. 출근 시간대 배차나 환승 동선, 막차 같은 부분까지 같이 봐야 실제로 살기 편한 곳이 될 것 같습니다. 출퇴근 49분도 환승 하나 줄면 체감이 꽤 다른데, 주택 공급을 볼 때 이런 이동 시간은 숫자에서 빠지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새 집 숫자만 늘어도 직장까지 가는 길이 그대로면 생활이 크게 달라지지는 않지요. 출근 시간대 배차나 환승 동선, 막차 같은 부분까지 같이 봐야 실제로 살기 편한 곳이 될 것 같습니다. 출퇴근 49분도 환승 하나 줄면 체감이 꽤 다른데, 주택 공급을 볼 때 이런 이동 시간은 숫자에서 빠지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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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 하나 줄어드는 게 평수 몇 평 늘어나는 것보다 체감 클 때도 있죠 집이랑 교통을 따로 보면 아쉬워요
맞아요 막차까지 포함해서 보면 집 크기보다 실제 생활반경이 먼저 보이기도 하죠
집 숫자보다 환승 한 번 줄어드는 게 체감은 더 클 때도 있지요 막차까지 같이 봐야 진짜 살기 편한 곳일 듯합니다
맞는 말씀입니다 출퇴근은 분 단위보다 환승 하나 줄어드는 게 더 크게 느껴지지요
집 크기보다 매일 줄어드는 환승 한 번이 체감은 더 클 때도 있지요 배차 간격이랑 막차까지 같이 봐야 진짜 생활권 같아요
맞습니다 평수 늘어도 환승 하나 더 생기면 체감은 오히려 불편해지더라고요
지도상 거리보다 배차 간격이 더 중요할 때가 많지요 교통비까지 같이 봐야 실제 부담이 보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