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 전 복용약 확인은 더 쉬워야
복용 중인 약을 본인이 빠뜨리지 않고 알릴 수 있게 문진 항목을 더 눈에 띄게 하고, 기준도 쉽게 설명해줬으면 합니다. 성분 영향이 아직 분명하지 않다면 무조건 막자는 것보다 확인될 때까지 안전하게 보류할 수 있는 절차가 먼저라고 봅니다.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복용 중인 약을 본인이 빠뜨리지 않고 알릴 수 있게 문진 항목을 더 눈에 띄게 하고, 기준도 쉽게 설명해줬으면 합니다. 성분 영향이 아직 분명하지 않다면 무조건 막자는 것보다 확인될 때까지 안전하게 보류할 수 있는 절차가 먼저라고 봅니다.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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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 항목이 눈에 잘 띄어야 빠뜨리는 일도 줄겠네요 성분이 불확실할 때는 안전하게 보류하는 절차가 현실적이고요
문진 항목이 눈에 잘 띄는 게 먼저겠네요 성분 모를 때 보류 기준도 같이 보여주고요
무조건 불가보다 보류 기준을 쉽게 안내하는 게 먼저라는 말씀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