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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세트는 포장보다 검수가 먼저죠

명절에 거래처나 직원에게 보내는 선물은 가격보다 상태 확인이 먼저인 것 같습니다. 받는 분이 상자를 열었을 때 내용물이 부실하면 보내는 사람까지 괜히 민망해지니까요.

주문한 쪽에서 일일이 확인하기 어려운 만큼, 판매처가 출고 전에 검수하고 문제가 생기면 교환이나 환불을 바로 처리하는 기준은 분명해야 한다고 봅니다. 선물은 물건 하나 보내는 일이 아니라 서로의 약속을 전하는 일이기도 해서요.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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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만 번듯하고 내용물이 부실하면 오히려 더 민망하죠 검수랑 교환 기준이 분명해야 마음 놓일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