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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한 채 있어도 버틸 장치는 있어야죠

자가를 갖고 있어도 소득이 갑자기 끊기면 집부터 위험해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집을 보유했는지만 볼 게 아니라, 어려울 때 상담이나 상환조정으로 버틸 시간을 마련할 수 있는지도 같이 봐야죠. 집값 대책만큼 이미 가진 집을 지키는 장치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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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있다고 당장 버틸 돈이 생기는 건 아니니까요 상담이나 상환조정 같은 장치 필요해 보입니다

맞아요 집은 자산이어도 당장 현금은 아니니까요 소득 급감 때 유예기간이라도 명확하면 훨씬 낫겠어요

집이 있어도 현금흐름 막히면 버티기 어렵죠 상담이나 상환조정 같은 안전망이 같이 있어야겠습니다

자가라고 현금흐름까지 안전한 건 아니죠 보유 여부만으로 여유 있다고 보는 시선도 좀 바뀌어야 하고요

자가라는 이유로 상담 문턱까지 높아지면 더 막막하죠 집을 지키는 시간도 제도적으로 보장돼야겠습니다

집 한 채 있다고 현금흐름까지 안전한 건 아니지 상환조정이나 상담 연결이 빨라야 버틸 시간도 생길 듯

보유 여부보다 현금흐름을 같이 봐야 하는 것 같습니다 관리비나 세금처럼 매달 나가는 비용까지 버틸 장치가 있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