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까지보다 라스트오더 시간이 더 중요해요
교대근무라 식사 시간이 들쭉날쭉한데, 늦게까지 한다고 해서 갔더니 라스트오더가 너무 빠르면 좀 허무하더라고요. 영업 종료 시간하고 주문 마감 시간만 눈에 잘 보이게 적혀 있어도 훨씬 편할 것 같아요.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교대근무라 식사 시간이 들쭉날쭉한데, 늦게까지 한다고 해서 갔더니 라스트오더가 너무 빠르면 좀 허무하더라고요. 영업 종료 시간하고 주문 마감 시간만 눈에 잘 보이게 적혀 있어도 훨씬 편할 것 같아요.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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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대근무자는 라스트오더 시간이 사실상 영업시간이죠 영업 종료랑 따로 크게 보여주면 훨씬 덜 헛걸음할 것 같아요
맞아요 영업시간보다 라스트오더가 더 급할 때 많죠 눈에 잘 띄게 따로 적어주면 좋겠어요
라스트오더가 사실상 이용 가능한 시간이라 그걸 영업시간만큼 크게 적어주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영업 종료보다 라스트오더를 먼저 보게 되죠 두 시간 따로 크게 적어주면 진짜 편할 듯합니다
영업 종료보다 라스트오더가 먼저 보여야 헛걸음 안 하죠 특히 교대근무면 더 중요하겠어요
영업시간만 보고 갔다가 라스트오더 끝났으면 진짜 허무하죠 라스트오더는 따로 크게 보이면 좋겠어요
영업시간보다 라스트오더가 진짜 중요하죠 네이버 지도에도 크게 보이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