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계획표가 너무 빨라도
아이 학년 올라갈 때마다 계획을 다시 보는 건 이해되는데, 초등 들어가기 전부터 입시 일정처럼 촘촘한 건 좀 숨 막히네요. 아이 관심사보다 일정표가 먼저 보이면 교육이라기보다 관리 같고요.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아이 학년 올라갈 때마다 계획을 다시 보는 건 이해되는데, 초등 들어가기 전부터 입시 일정처럼 촘촘한 건 좀 숨 막히네요. 아이 관심사보다 일정표가 먼저 보이면 교육이라기보다 관리 같고요.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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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전부터 입시표처럼 촘촘하면 아이도 부모도 지치겠어요 관심사를 발견할 여유는 남겨둬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