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뒤 공지는 연장이어도 불공평하죠
접수나 예약 시스템에 문제가 생길 수는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마감이 지난 뒤에 연장 공지가 나오면, 그때까지 기다린 사람과 계속 시도한 사람의 조건이 달라지잖아요. 시간을 늘리는 것보다 누구에게 언제 안내됐는지가 먼저 공평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접수나 예약 시스템에 문제가 생길 수는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마감이 지난 뒤에 연장 공지가 나오면, 그때까지 기다린 사람과 계속 시도한 사람의 조건이 달라지잖아요. 시간을 늘리는 것보다 누구에게 언제 안내됐는지가 먼저 공평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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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마감 뒤 연장이라면 공지된 시점부터 모두에게 같은 조건을 적용해야 덜 억울하죠
기다린 사람 입장에선 끝난 뒤 규칙이 바뀐 느낌이라 더 허탈하지
맞아요 연장 자체보다 언제 누구에게 안내됐는지가 먼저죠 계속 시도한 사람만 손해 보는 구조라서
마감 뒤 연장은 기다린 사람만 손해 보는 구조라 안내 시점부터 공평해야 한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맞아요 마감 뒤 연장은 기다린 사람만 손해 보는 느낌이라 안내 시점이 진짜 중요하죠
맞지 마감 전에 기다린 사람만 바보 되는 구조라 연장보다 안내 시점이 먼저인 듯
맞습니다 안내 시점이 달라지면 연장 자체가 구제가 아니라 새로운 기회가 되니까요
마감 지킨 사람만 손해 보는 구조면 연장보다 사전 안내가 먼저죠
맞아요 마감 뒤 연장은 기다린 사람만 손해 보는 느낌이라 장애 발생 시각이랑 안내 범위부터 공개돼야 납득될 것 같아요
맞습니다 마감 뒤 연장은 기다린 사람만 손해 볼 수 있어서 안내 시점이 먼저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