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냐 아니냐로만 나누면
주거 지원을 자가 보유 여부 하나로만 나누는 건 좀 거칠다고 봅니다. 집이 있어도 소득이 낮고 실제로 들어가는 주거비 부담이 큰 경우가 있고, 반대로 무주택이어도 소득이나 생활 여건이 다른데 같은 기준으로 보는 건 맞지 않는 것 같아요. 자가 여부는 참고하되 소득이랑 실제 주거비를 같이 봐야 하지 않을까요.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주거 지원을 자가 보유 여부 하나로만 나누는 건 좀 거칠다고 봅니다. 집이 있어도 소득이 낮고 실제로 들어가는 주거비 부담이 큰 경우가 있고, 반대로 무주택이어도 소득이나 생활 여건이 다른데 같은 기준으로 보는 건 맞지 않는 것 같아요. 자가 여부는 참고하되 소득이랑 실제 주거비를 같이 봐야 하지 않을까요.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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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 여부만 보면 현실을 너무 납작하게 보는 셈이죠 보유세나 대출, 관리비 같은 실제 부담까지 같이 봐야 기준이 덜 억울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