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처방 받을 때 본인확인 어디까지 하나요
병원이나 약국에서 처방받을 때 이름이랑 생년월일만 확인하는지, 신분증까지 보는지 궁금합니다. 개인정보를 잘못 쓰는 일도 걱정되고요. 처방약 본인확인 기준이 따로 있는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병원이나 약국에서 처방받을 때 이름이랑 생년월일만 확인하는지, 신분증까지 보는지 궁금합니다. 개인정보를 잘못 쓰는 일도 걱정되고요. 처방약 본인확인 기준이 따로 있는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4
로그인 상태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건강보험 적용 진료는 이름·생년월일만으로는 부족하고 신분증 확인이 원칙이에요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 여권, 모바일 건강보험증 등이 가능하고 19세 미만·응급환자 같은 예외도 있습니다 약국도 처방전 조제 때 확인할 수 있어요
이제 병원 갈 때 신분증 꼭 챙겨야겠네 모바일 건강보험증 미리 해두는 게 편하겠다
신분증 깜빡했을 때 생각하면 모바일 건강보험증 미리 준비해두는 게 제일 덜 번거롭겠네요 정리 감사해요
요즘 건강보험 적용 진료는 병·의원에서 신분증 확인이 원칙이라 이름이랑 생년월일만으로 끝나지 않을 수 있어요 응급·미성년자 같은 예외도 있고 약국은 처방전 확인 중심이라 기관마다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