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은 참는 사람만 손해 보는 느낌
제가 예민한 건가 싶다가도 층간소음은 한 번 신경 쓰이기 시작하면 생활 리듬이 다 깨지네요 크게 싸우고 싶은 건 아닌데 조심해달라는 말도 참 어렵고요. 서로 조금씩만 신경 쓰면 될 일을 계속 참는 쪽이 감당하는 구조는 아닌 것 같습니다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제가 예민한 건가 싶다가도 층간소음은 한 번 신경 쓰이기 시작하면 생활 리듬이 다 깨지네요 크게 싸우고 싶은 건 아닌데 조심해달라는 말도 참 어렵고요. 서로 조금씩만 신경 쓰면 될 일을 계속 참는 쪽이 감당하는 구조는 아닌 것 같습니다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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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는 쪽만 계속 감당하는 구조는 정말 답답하시겠어요
참는 쪽만 생활 리듬 깨지는 게 참 답답하시죠 조심해달라는 말도 쉽지 않고요
참는 쪽만 생활 리듬이 무너지는 게 제일 답답하죠 조심해달라는 말도 쉽지 않고요
참는 쪽만 생활 리듬 무너지는 게 제일 억울하죠 조심스럽게라도 말은 해야 할 것 같아요
참는 쪽만 생활이 줄어드는 느낌이라 더 답답하죠 조심해달라는 말도 괜히 예민한 사람 될까 어렵고요
참는 사람이 계속 생활 리듬 바뀌는 게 제일 답답하죠 조심해달라는 말도 괜히 싸움 될까 어렵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