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정책은 조직보다 주거비부터 봐야죠
청년 지원을 맡는 조직을 새로 만드는 것보다 월세나 보증금 부담을 어떻게 낮출지가 먼저일 겁니다. 담당 기관 이름이 커져도 신청 절차만 복잡해지면 별 도움이 안 되고요. 청년들이 매달 실제로 덜 내는 변화가 보여야 정책이라고 할 수 있죠.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청년 지원을 맡는 조직을 새로 만드는 것보다 월세나 보증금 부담을 어떻게 낮출지가 먼저일 겁니다. 담당 기관 이름이 커져도 신청 절차만 복잡해지면 별 도움이 안 되고요. 청년들이 매달 실제로 덜 내는 변화가 보여야 정책이라고 할 수 있죠.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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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보다 매달 빠져나가는 주거비를 줄이는 게 먼저죠 신청 절차까지 간단해야 하고요
서류 몇 장 덜 내는 것도 체감 꽤 클 듯 이름만 바뀌고 절차 그대로면 좀 그렇지
맞아 이름만 바뀌고 서류만 늘면 청년 입장에선 달라진 게 없지 주거비가 바로 줄어야 체감될 듯
서류 한 장 줄이는 것보다 월세 몇 만원 줄이는 게 훨씬 정책답죠
결국 신청할 때 한 번 편한 것보다 매달 빠지는 돈이 줄어야 체감되지
기관을 늘리는 것보다 매달 빠져나가는 주거비가 줄어드는 게 체감은 훨씬 크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