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주거 지원도 나이만 보면 좀 이상함
청년이라고 같은 주거 지원이 필요한 건 아닌 것 같음. 월세가 부담인 사람도 있지만 출퇴근 시간이 길어서 교통비랑 시간 부담이 큰 사람, 가족 돌봄이나 치료비 때문에 집에 돈을 많이 못 쓰는 사람도 있잖아. 반대로 나이는 청년이어도 소득이나 자산 상황이 꽤 다른 경우도 있고.
그냥 나이 기준으로 일괄 지원하기보다 실제로 어디서 살고 얼마나 이동하는지, 가구에서 감당하는 부담이 뭔지를 같이 봐야 덜 억울할 듯. 주택 보유 여부 하나만으로 필요 없다고 보는 것도 너무 단순하고, 반대로 청년이면 다 같은 지원을 주는 것도 좀 아닌 것 같음.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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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랑 소득을 같이 봐야 형평성에 맞다는 말 공감됩니다
나이 하나보다 실제 주거비랑 이동 부담을 같이 보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주택 보유 여부만으로 일괄 판단하는 것도 좀 단순하고요
나이 하나로 자르기엔 실제 부담이 너무 다르죠 이동시간이나 돌봄·치료비까지 같이 봐야 덜 억울할 것 같아요
주택 보유 여부 하나보다 실제 주거비랑 이동 부담을 같이 보는 게 맞는 것 같아요 가족 돌봄이나 치료비는 숫자 하나로 잘 안 보이기도 하고요
나이 하나보다 월세·통근·돌봄 같은 실제 부담을 같이 봐야 맞는 것 같아요
나이보다 월세 부담이랑 통근 시간까지 같이 봐야 한다는 데 공감합니다 주택 보유 여부 하나로 자르는 것도 실제 사정은 놓칠 수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