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하나 살리려고 하루가 다 갔네요
주말에 시들시들한 화분 하나 살려보겠다고 분갈이 했습니다.
흙 쏟고 화분 깨지고 손톱에 흙 다 들어가고요. 결국 베란다 청소까지 하게 됐네요.
근데 저녁에 잎이 조금 펴진 거 보니까 괜히 뿌듯합니다. 사람보다 말은 없는데 회복하는 티는 더 잘 내는듯요 ㅋㅋ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주말에 시들시들한 화분 하나 살려보겠다고 분갈이 했습니다.
흙 쏟고 화분 깨지고 손톱에 흙 다 들어가고요. 결국 베란다 청소까지 하게 됐네요.
근데 저녁에 잎이 조금 펴진 거 보니까 괜히 뿌듯합니다. 사람보다 말은 없는데 회복하는 티는 더 잘 내는듯요 ㅋㅋ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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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 조금 펴진 게 제일 뿌듯하죠 ㅋㅋ 흙 쏟은 건 힘들어도 살릴 맛은 나네요
잎 하나 펴진 게 하루 노동값 하네 ㅋㅋ
화분 하나 살리려다 베란다까지 대청소네요 그래도 잎 펴지면 그 고생이 싹 잊히죠 ㅋㅋ
잎 조금 펴진 게 제일 뿌듯하죠 ㅋㅋ 하루 고생 보상받는 느낌
잎 조금 펴진 게 다 보답하네요 ㅋㅋ
잎이 펴지면 그걸로 하루값 하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