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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말고 생활권도 같이 봤으면

주거정책 얘기할 때 집값이나 공급 숫자만 앞에 나오면 좀 아쉽습니다. 실제로 사는 사람 입장에서는 환승을 몇 번 하는지, 생활권 안에서 병원이나 장을 볼 수 있는지도 꽤 큰 부담이라서요. 집값이 낮아도 이동 때문에 매일 시간과 체력을 쓰면 체감은 다를 것 같습니다.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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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집값만 낮고 이동에 시간 다 쓰면 체감 주거비가 따로 있는 셈이라서요

환승 횟수랑 병원·장보기 거리까지 같이 봐야 체감 주거비가 보이죠

맞아요 이동에 드는 시간도 결국 생활비처럼 빠져나가니까요

맞아요 집값이 낮아도 환승이 늘면 매일 시간과 체력을 내는 셈이라 생활권까지 같이 봐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