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 연결 자리는 오래 묵히지 말아야지
발전 계획만 잡아두고 실제로 안 움직이는 곳이면 일정 지나서 다시 풀어주는 게 맞는 듯. 진짜 준비 중인 곳은 단계별 일정이라도 보이고, 아닌 곳은 다른 사업이 쓸 수 있게 해야지. 결국 늦어진 비용은 쓰는 사람들한테 돌아올 거라서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발전 계획만 잡아두고 실제로 안 움직이는 곳이면 일정 지나서 다시 풀어주는 게 맞는 듯. 진짜 준비 중인 곳은 단계별 일정이라도 보이고, 아닌 곳은 다른 사업이 쓸 수 있게 해야지. 결국 늦어진 비용은 쓰는 사람들한테 돌아올 거라서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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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별 일정도 없이 자리만 잡아두는 건 다른 사업 기회까지 막는 셈이네요
맞습니다 자리만 묶어두면 결국 기회비용이 너무 크죠
맞아요 실제 진행 일정이 안 보이면 다른 사업이라도 쓸 수 있게 풀어주는 게 맞죠
준비 안 된 곳까지 자리만 묵히면 결국 비용만 커지죠 단계별 일정이라도 보여야 할 듯합니다
진짜 준비 중인 곳이랑 이름만 올려둔 곳은 구분돼야죠 늦어진 비용을 결국 이용자가 부담하는 건 좀
맞아요 이름만 올려둔 사업은 정리 기준도 분명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