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매한 배려는 배려가 아닌 것 같아요
상대 기분 상할까 봐 말을 돌리는 경우가 있는데, 결국 기다리는 사람만 더 헷갈립니다. 가까운 사이일수록 괜찮은지 아닌지는 분명하게 말해주는 게 배려라고 생각해요.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상대 기분 상할까 봐 말을 돌리는 경우가 있는데, 결국 기다리는 사람만 더 헷갈립니다. 가까운 사이일수록 괜찮은지 아닌지는 분명하게 말해주는 게 배려라고 생각해요.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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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려 말하다가 서로 눈치만 보게 되는 경우가 있죠 분명하게 말하는 게 오히려 덜 부담스럽습니다
맞아요 애매하게 돌려 말하면 배려받는 사람도 판단을 못 해서 더 지치더라고요 가까울수록 솔직하되 말투는 부드럽게가 제일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