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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입자도 관리비 기준은 알 수 있어야죠

세입자 입장에선 지원 제도 이름보다 매달 빠지는 관리비가 어디서 늘고 줄었는지 먼저 보이는 게 중요하지 않을까요. 공용 항목이랑 세대 사용량을 한눈에 나눠서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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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제도보다 매달 고지서에서 뭐가 변했는지 먼저 보여주는 게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