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싸움이 결국 생활비로 오려나
나라끼리 기술이니 관세니 부딪히는 건 멀게 느껴지는데 결국 차값이나 전자기기값처럼 생활비에 찍히는 거 아닌가 싶네. 기업 총수들이 만나서 뭘 논의하든 소비자는 나중에 가격으로 알게 되는 건 좀 씁쓸함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나라끼리 기술이니 관세니 부딪히는 건 멀게 느껴지는데 결국 차값이나 전자기기값처럼 생활비에 찍히는 거 아닌가 싶네. 기업 총수들이 만나서 뭘 논의하든 소비자는 나중에 가격으로 알게 되는 건 좀 씁쓸함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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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벌어진 일인데 결국 계산대에서 먼저 느끼게 되는 게 씁쓸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