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숫자만 늘리면 끝은 아니죠
주택 공급 얘기할 때 몇 가구 늘어나는지만 보지 말고 교통이랑 생활시설까지 같이 봤으면 합니다.
공원이나 녹지는 무조건 없애자는 뜻이 아니라, 새로 생기는 집에 실제로 사는 사람 기준으로 출퇴근·장보기·아이들 다니는 길이 감당되는지도 봐야죠. 세입자는 집값 오르는 혜택보다 월세와 이동 부담을 먼저 느끼니까요.
개발 속도보다 사는 사람의 하루가 덜 불편해지는지가 먼저라고 봅니다.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주택 공급 얘기할 때 몇 가구 늘어나는지만 보지 말고 교통이랑 생활시설까지 같이 봤으면 합니다.
공원이나 녹지는 무조건 없애자는 뜻이 아니라, 새로 생기는 집에 실제로 사는 사람 기준으로 출퇴근·장보기·아이들 다니는 길이 감당되는지도 봐야죠. 세입자는 집값 오르는 혜택보다 월세와 이동 부담을 먼저 느끼니까요.
개발 속도보다 사는 사람의 하루가 덜 불편해지는지가 먼저라고 봅니다.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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