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 정보를 주거 안전 기준으로도 볼 수 있었으면
전세든 자가든 집을 구할 때 지반이나 재해 위험을 전문가만 읽는 자료로 두지 않았으면 합니다. 국가가 모은 땅 정보를 동네 단위로 쉽게 확인할 수 있어야 세입자도 설명만 듣는 사람으로 남지 않지요. 공개 자체보다 누가 관리하고 언제 보완하는지까지 연결되는 게 주거정책이라고 봅니다.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전세든 자가든 집을 구할 때 지반이나 재해 위험을 전문가만 읽는 자료로 두지 않았으면 합니다. 국가가 모은 땅 정보를 동네 단위로 쉽게 확인할 수 있어야 세입자도 설명만 듣는 사람으로 남지 않지요. 공개 자체보다 누가 관리하고 언제 보완하는지까지 연결되는 게 주거정책이라고 봅니다.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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