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재산 이동일수록 설명은 더 평범하게
가족 사이 거래라 해도 규모가 클수록 세금이나 평가 기준, 이해관계 설명이 같이 보여야 한다고 봅니다.
법적으로 가능한지만 말하면 사람들이 공정했는지 알기 어렵고, 반대로 가족 사정까지 들춰내는 것도 선을 넘습니다. 공개할 범위와 확인할 기준을 미리 정해두는 게 맞겠습니다.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가족 사이 거래라 해도 규모가 클수록 세금이나 평가 기준, 이해관계 설명이 같이 보여야 한다고 봅니다.
법적으로 가능한지만 말하면 사람들이 공정했는지 알기 어렵고, 반대로 가족 사정까지 들춰내는 것도 선을 넘습니다. 공개할 범위와 확인할 기준을 미리 정해두는 게 맞겠습니다.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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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보호와 검증 가능한 정보 사이 선을 정하는 게 제일 어렵네요 그래도 기준은 미리 있어야죠
평가 기준이 공개돼야 한다는 데 동의합니다 가족 간 거래라는 말만으로 끝내면 궁금증만 커지고요
법적으로 된다와 납득된다는 다른 문제죠 공개 범위 기준이 필요해 보여요
이해충돌 판단에 필요한 생활권이나 관계 정도면 되지 가족관계 전체를 털자는 건 부담스럽고
금액만 크게 보이는 것보다 산정 근거가 같이 나와야 말이 줄지
가족 사정까지 자세히 공개할 필요는 없고 보유 형태나 거래 기준 정도면 충분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