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여도 생활비가 가벼운 건 아니잖아요
부동산 정책을 자가냐 세입자냐로만 나누면 실제 부담이 잘 안 보이는 것 같아요. 저처럼 대출 없는 자가여도 소득이 넉넉하지 않으면 관리비나 교통비 같은 고정비가 크게 느껴질 수 있고요. 집을 갖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지원이나 감면 대상에서 빠지는 건 조금 서운합니다. 보유 여부뿐 아니라 소득과 매달 나가는 비용도 같이 봤으면 좋겠어요.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부동산 정책을 자가냐 세입자냐로만 나누면 실제 부담이 잘 안 보이는 것 같아요. 저처럼 대출 없는 자가여도 소득이 넉넉하지 않으면 관리비나 교통비 같은 고정비가 크게 느껴질 수 있고요. 집을 갖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지원이나 감면 대상에서 빠지는 건 조금 서운합니다. 보유 여부뿐 아니라 소득과 매달 나가는 비용도 같이 봤으면 좋겠어요.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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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 여부보다 매달 빠지는 돈을 같이 봐야 한다는 말은 맞습니다
자가인지 세입자인지만으로 나누면 대출이나 관리비 부담이 빠지더라고요 소득 같이 보는 게 맞습니다
자가면 다 여유 있다는 전제가 제일 이상하지
교통비까지 고정비로 보는 건 필요해요 집값만 보면 생활이랑 따로 놀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