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 지원은 교통비보다 시간이 먼저인 듯합니다
교통비를 조금 보조해주는 것도 필요하지만, 출퇴근에 쓰는 시간이 너무 길면 체감이 잘 안 될 것 같습니다. 환승 한 번 줄이고 배차 간격만 안정돼도 생활이 훨씬 덜 지칠 텐데요. 지원책을 만들 때 비용만 계산하지 말고 이동 시간도 같이 봤으면 합니다.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교통비를 조금 보조해주는 것도 필요하지만, 출퇴근에 쓰는 시간이 너무 길면 체감이 잘 안 될 것 같습니다. 환승 한 번 줄이고 배차 간격만 안정돼도 생활이 훨씬 덜 지칠 텐데요. 지원책을 만들 때 비용만 계산하지 말고 이동 시간도 같이 봤으면 합니다.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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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교통비 몇 만 원보다 매일 길에서 버리는 시간이 더 크게 느껴질 수 있죠 특히 환승 대기시간은 줄일 방법이 없는지 궁금합니다
환승 대기시간은 근무시간으로 잡히지도 않아서 더 애매하죠
시간 줄어드는 게 제일 체감 클 것 같아요
배차 간격 긴 곳은 하루가 이동으로 시작해서 이동으로 끝나는 느낌이에요
교통비 지원은 사람마다 다르게 체감될 것 같고 시간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아까우니까요
다만 노선 개선은 비용이 커서 결국 지원금이 더 빨리 보일 수도 있겠습니다 시간 단축과 비용 보조를 따로 보지 말아야 할 듯해요
노선 늘리는 게 어렵다면 환승 동선이라도 짧게 만들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