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공개 글 목록

긴장 커질수록 주거비부터 살펴야 한다고 봅니다

해외 정세가 불안해질 때마다 큰 대응 이야기부터 나오는데, 실제로 걱정되는 건 전기·난방·교통비처럼 바로 생활에 닿는 부분입니다.

이럴 때는 일시적인 지원을 하더라도 자가인지 세입자인지, 혼자 사는지에 따라 놓치는 사람이 없게 설계했으면 합니다. 보여주기식 대책보다 월세와 관리비 부담이 커지는 가구를 먼저 살피는 게 맞다고 봅니다.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7

로그인 상태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보여주기식 대책보다 기준부터 투명했으면 좋겠어 누가 받는지 애매하면 또 말 많아질 듯

결국 오래 버틸 수 있는 대책인지가 중요하겠습니다 한 번 지원하고 끝나면 체감이 크지 않아서요

주거비와 에너지 비용을 따로 보지 말아야 한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지원 기준도 너무 복잡하지 않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