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입자 있는 집의 실거주 조건
세입자 있는 집을 매수했을 때 실거주 조건은 조금 유연했으면 합니다
실거주 원칙 자체보다 계약이 남은 세입자가 갑자기 불안해지는 방식은 피해야 할 것 같아요 매수자에게는 합리적인 유예를 주고, 세입자 계약과 이사 준비도 같이 보호하는 식이면 좋겠습니다.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세입자 있는 집을 매수했을 때 실거주 조건은 조금 유연했으면 합니다
실거주 원칙 자체보다 계약이 남은 세입자가 갑자기 불안해지는 방식은 피해야 할 것 같아요 매수자에게는 합리적인 유예를 주고, 세입자 계약과 이사 준비도 같이 보호하는 식이면 좋겠습니다.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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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예는 필요해 보여요 다만 세입자 계약이 남은 집을 샀다면 그 기간과 이사 준비까지 매수자가 감안하는게 기본이어야 할 듯합니다
다만 유예를 일률적으로 길께 잡기보다 남은 계약기간과 실제 이사 준비기간을 기준으로 명확히 정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ㅜㅜ
매수햇다고 바로 입주 버튼 눌리는 건 아니네요 세입자 계약이 먼저죠
유예 기준이랑 이사 준비 범위는 계약 전에 특약으로 명확히 남겨야 분쟁이 덜할 것같아요
실거주 목적이라도 매수 전에 남은 계약기간이랑 보증금 반환 계획까지 확인하고 들어가는 게 맞는 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