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쓰는 물건 어디까지 버려?
몇 달째 손이 안 가는 물건도 막상 버리려면 아깝고, 언젠가 쓸 것같은 물건은 기준이 더 애매하네. 다들 안 쓰는 물건 정리할 때 보관 기간이나 다시 살 수 있는지 같은 기준을 어떻게 잡아?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몇 달째 손이 안 가는 물건도 막상 버리려면 아깝고, 언젠가 쓸 것같은 물건은 기준이 더 애매하네. 다들 안 쓰는 물건 정리할 때 보관 기간이나 다시 살 수 있는지 같은 기준을 어떻게 잡아?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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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쓸 것 같다가 제일 오래 남더라고요
‘언젠가’가 제일 넓은 보관 기간이더라고요 ㅋㅋ
언젠가 물건들만 모아두면 집이 박물관 되겠어요 ㅋㅋ
그럼 ‘언젠가’ 대신 기한을 정한다면 몇 달쯤이 현실적일까?
그럼 반대로 바로 버릴 수 있는 기준은 뭐로 잡으세요?
다시 사기 쉬운 건 버리고 1년 안에 쓸 장면이 안 떠오르면 내보낼 듯 보관하는 것도 집 자리값이라
그럼 물건들도 이제 월세 내야겠네요 ㅋㅋ
새 물건 하나 들일 자리부터 생각해요 그 자리가 없으면 오래 안 쓴 건 내보내는 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