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 벤치는 잠깐 쉬는 자리
벤치나 공용 테이블을 물건으로 오래 맡아두는 건 좀 불편합니다. 잠깐 앉았다가 비우는 정도가 서로 편한데, 자리보다 짐이 먼저 보이면 산책하다가도 마음이 답답해져요.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벤치나 공용 테이블을 물건으로 오래 맡아두는 건 좀 불편합니다. 잠깐 앉았다가 비우는 정도가 서로 편한데, 자리보다 짐이 먼저 보이면 산책하다가도 마음이 답답해져요.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5
로그인 상태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사람보다 짐이 먼저 앉아 잇으면 좀 그렇죠
산책하다 자리가 그렇게 막혀 있으면 벤치가 있어도 없는 느낌이죠
잠깐 비운 건지 맡아둔 건지 애매하면 바로 치우기도 그렇고, 오래면 공용공간 취지가 흐려지죠^^
공원 벤치도 예약제인 줄 알겠어요 ㅋㅋ
특히 어느 시간대에 그런 일이 잦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