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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쓰는 물건은 자꾸 눈에 밟힘

작은 집이라 그런지 안 쓰는 물건이 자리만 차지하고 있으면 괜히 마음도 무거워져요. 버릴까 말까 애매한 건 사진 한 번 찍어두고 정리하는 게 그나마 덜 아쉽네요.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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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만 차지하는데 마음까지 무거워지는 거 진짜 ㅜㅜ

사진 찍어두고도 제일 못 버리겠는 물건은 뭐예요 ㅜㅜ

사진 찍어두면 중고거래 올릴 때도 덜 아깝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