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만 늘리는 계획은 좀 불안합니다
주택 공급 얘기할 때 집 숫자만 먼저 나오면 좀 불안해요. 교통이랑 학교, 생활시설 계획이 같이 보이고 입주 시점도 맞아야 실제로 살 만한 동네가 될 텐데. 집 짓는 것과 생활권 만드는 걸 따로 보는 건 아쉽습니다.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어디 사는지 인증하고, 익명으로 말하는 곳
주택 공급 얘기할 때 집 숫자만 먼저 나오면 좀 불안해요. 교통이랑 학교, 생활시설 계획이 같이 보이고 입주 시점도 맞아야 실제로 살 만한 동네가 될 텐데. 집 짓는 것과 생활권 만드는 걸 따로 보는 건 아쉽습니다.
전국 공개 채널에 올라온 글이에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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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 전에 가장 먼저 확인하고 싶은건 교통 쪽인가요, 생활시설 쪽인가요
다 갖춰지길 기다리면 공급도 늦어질 수 있으니 교통 같은 기반시설은 입주 시점에 맞추고 생활시설은 단계적으로 보완하는 방식도 현실적일것 같습니다
집만 먼저 지어놓으면 동네가 아니라 주소만 생기는 셈이죠 ㅋㅋ
생활시설은 조금 늦어도 버틸 수 있는데 교통은 입주할 때부터 있어야 하더라
입주 시점에 최소한 갖춰져야 한다고 보는 생활시설은 어디까지일까요